화성은 4번째 태양계 행성이다 지구와 화성 거리는 3억 7800만km에서 7800만km로 수시로 변한다 태양계를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공전퀘도라고 불린다 최초로 누가 화성 발견을 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금성,수성,화성,목성,토성은 지구에서도 훤히 볼수 있기 때문에 최초 발견자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화성에 최초로 발을 내민 인간은 있었다 1965년도 NASA에서 보낸 매리너[Mariner] 4호 우주선이 탐사를 시작해서 1976년도 바이킹[Viking] 1호가 착륙에 최초로 성공을 했다


출처 나사 바이킹1호 우주선출처 나사 바이킹1호 우주선


바이킹 1호 우주선의 목적은 화성의 생명체가 사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내진 탐사선이다 착륙후에 임무 기간은 90일 이였으나 4년이라는 긴 시간을 탐사를 했다 바이킹 1호의 설계 수명이 나사 연구원들이 생각한것 보다 더 오래갔던것이다


출처 나사 화성에서 처음 촬열된 사진


오랜 기간을 통틀어 나사에서는 화성의 생명체가 살기 어렵다는 판정을 내렸다 화성에도 산소가 있지만 극히 적은 부분이라서 생명체가 살기에는 매우 힘들다는것이다 과거에는 많은 산소가 있었지만 지금은 1%도 될까 말까? 하는 적은 확률만 존재 하기 때문이다




2015년 나사에서 발견한 액체물의 흔적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은 풀무뉘가 보일것이다 물이 흐르고 있고 물 자체가 존재한다는 증거는 있지만 인간이 먹을수 있는지는 발견지지가 않고 있다



화성 도시 이주 계획



나사에서 발표한 화성 이주라는 계획을 들어봤을것이다 꿈의 제2의 지구라 불리는 화성에서 식민지화를 만든다는것이다



나사에서는 언제 종말될지 모르는 지구의 안전에 대한 대책으로 화성 정착에 대한 이동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위 사진은 화성으로 이동 하는 방법이다 최대 1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비용은 10만 달러 이상으로 잡혀져 있다 돈이 없으면 가지를 못한다


돈이 있어서 갈수 있어도 안전하지가 않다



화성으로 가지 위해서 우주선을 타고 가는동안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자 우주에는 뜻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할수도 있고 우주선의 결함으로 문제가 될수도 있다



안전하게 도착한 화성 그리고 생활



도착후 살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졌지만 감옥 같은 인생을 살것이다 산소가 없는 화성에 무엇을 하고 살것인가?

제한된 건물 배치된 방안에서 지내는 신세가 될것이다 밖에 나가더라도 감시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것이고 오래 시간 있지 못할것이고 한정된 음식, 배분된 음식만 먹을것이라 본다 식료품은 화성에서는 한정되 있기 때문에 낭비는 용서 하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자유롭지 못한 생활,취미도 문제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던 생활에서 통제 받는 생활로 다시 지구로 가고 싶다는 말을 할것 같다


화성 멸망



화성이 왜 멸망했을까?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밑에 사진은 구글에서 돌아다니는 사진이다 음모론일수있지만 생명체와 구조물들이 증거를 보인다

생명체가 살아지만 누군가의 의해서 멸망 당했거나 자연재해로 인한 경우 일수도 있다 흔히 말해 외계 침공이 아니더라도 자연재해의 확률은 높다 몇천년이 아닌 몇년 몇 백년동안 자연이 변한다면은 화성은 안전하지가 않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화성에서는 살기가 불안하다



화성 이주는 일부 사람에게는 희망이 될수도 있지만 일부에게는 음모론이 될수 있다...........


화성은 그냥 살수 있는 행성이 아니라 살수 없는 행성으로 생각 한다 임시로 머물수 있는 행성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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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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